사과에도 '100만' 무너졌다…원지, 구독자 이탈 속수무책..
2025.12.03

콘크리트처럼 단단하던 구독자 100만 명의 벽이 결국 무너졌다. 여행 크리에이터 이원지(활동명 원지)가 직원 혹사 논란에 사과했음에도 팬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2일 밤 10시 기준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의 구독자 수는 99.9만 명으로 떨어졌다. 상징적 수치인 100만 명이 깨진 것이다. 지난달 20일 논란이 불거진 이후 12일 만의 변화다.
논란은 원지가 지하 2층 협소한 공간에서 다수의 직원이 근무하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환기 시스템과 창문이 없는 열악한 근무 환경이 드러나면서 비판 여론이 빠르게 확산됐다.
https://news.nate.com/view/20251202n38321
댓글달기
최신게시글
| No | Title | Date | Cate |
|---|---|---|---|
| 1116688 | 이수현 | 최신게시물 | |
| 1116687 | 남윤선 기상캐스터 | 최신게시물 | |
| 1116686 | 최명빈 | 최신게시물 | |
| 1116685 | 피프티피프티 키나 | 최신게시물 | |
| 1116684 | 중국인한테 절때 쓰면 안되는 단어 | 최신게시물 | |
| 1116683 | [속보] ‘242명 탑승’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 | 최신게시물 | |
| 1116682 | 블랙리스트 가해자를 전폭 지원하겠다는 의사단체 | 최신게시물 | |
| 1116681 | 짬뽕밥 때문에 말싸움난 논란 | 최신게시물 | |
| 1116680 | 남자친구 대신 고시엔에 진출한 여자친구 | 최신게시물 | |
| 1116679 | 치과 과잉 치료 무섭네 | 최신게시물 | |
| 1116678 | 인종차별이 없어져서 행복하다는 전태풍 | 최신게시물 | |
| 1116677 | 공무원 행정학강사 신용한 은퇴 | 최신게시물 | |
| 1116676 | 소지섭 “사온 영화가 다 적자야 ㅎㅎㅎ” | 최신게시물 | |
| 1116675 | 2025 기준 여권 파워 | 최신게시물 | |
| 1116674 | "美 FBI, '한국 기습 공격' 돕던 간첩 체포 ㄷㄷㄷ" | 최신게시물 |
유머구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