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초등교사 채용 인원
2024.08.07

올해 초등교사 채용인원수가 발표됐음.
작년까지 꾸준하게 채용인원수가 감소하였는데
올해 갑자기 대폭 증가됐음.
작년 3,157명 채용 -> 올해 4,245명 채용으로 1,000명 넘게 증가됨.
증가한 이유는 올해 9월부터 전국적으로 학교에서 늘봄교실(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도 학생들 돌봐줌)을 운영하기 시작하는데, 그래서 기존의 정규 근무시간 외 다른 시간에 근무할 교사가 필요해서 라고함.
댓글달기
최신게시글
| No | Title | Date | Cate |
|---|---|---|---|
| 1115594 | 고민시 | 최신게시물 | |
| 1115593 | 에스파 닝닝 | 최신게시물 | |
| 1115592 | 김세정 | 최신게시물 | |
| 1115591 | 한보름 인별 | 최신게시물 | |
| 1115590 | 오늘자 수능1타강사 윤도영 "또다시 의사가 이겼다" | 최신게시물 | |
| 1115589 | "가만두지 않겠다"..40대 男배우, 음주운전 신고한 시민 폭행 | 최신게시물 | |
| 1115588 | 가출한 와이프 찾아요... | 최신게시물 | |
| 1115587 | [속보]배달의민족, 중개 수수료 6.8% -> 9.8% 인상 | 최신게시물 | |
| 1115586 |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 | 최신게시물 | |
| 1115585 | 워터밤이 불편한 인스티즈 | 최신게시물 | |
| 1115584 | 디씨에 살인예고 글 썼다가 구속 된 20대 남자의 최후 | 최신게시물 | |
| 1115583 | 엎드려서 수업 받는 24살 여대생 + 근황 | 최신게시물 | |
| 1115582 | 박수홍 친형 1심 재판에서 박수홍돈 횡령 무죄 박수홍 "원통하다" | 최신게시물 | |
| 1115581 | 대도시 ADHD 진료 급증...'공부 잘하는 약' 타내려? | 최신게시물 | |
| 1115580 | 어머니 급식실에 취업했는데 걱정된다 | 최신게시물 |
유머구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