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건물사이에 끼어버린 한옥
2024.02.25

리버풀 비엔날레에 서도호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명은 'Bringing Home'
서울 성북동의 한옥이 영국 리버풀까지 날아와서
두건물 사이에 끼어버렸는데
이는 낯선 대도시에 새로운 정착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문화적 차이와 개인과 사회간의 관계를 표현
- 이전글 틈새라면의 역사
- 다음글 경상도에서 대체할 말이 없다는 사투리..
댓글달기
최신게시글
| No | Title | Date | Cate |
|---|---|---|---|
| 1114967 | 출퇴근길 제일 싫은 운전자 유형 | 최신게시물 | |
| 1114966 | 사람들이 돈낭비다 비난했지만 결국 승리한 조형물 | 최신게시물 | |
| 1114940 | 아이유 자연스럽게 무대에 오르는 방법 | 최신게시물 | |
| 1114939 | 고윤정 마리떼 2024 SUMMER CAMPAIGN 화보 | 최신게시물 | |
| 1114938 | 조이현 도쿄 VLOG | 최신게시물 | |
| 1114937 | 침대에 누운 이브자리 아이유 | 최신게시물 | |
| 1114936 | 뉴진스 민지 브이로그 얼빡샷 | 최신게시물 | |
| 1114909 | 완벽했던 KIA 크로우의 첫 등판…최고 154㎞ 직구 | 최신게시물 | |
| 1114908 | 손흥민의 기살리기 또 나왔다…히샬리송 이어 '홀로 세리머니' 베르너도 등떠밀기 | 최신게시물 | |
| 1114907 | 이강인 향한 민심은 차가운데 정면 돌파한 황선홍 | 최신게시물 | |
| 1114906 | ‘물병 3인방’ 대표팀 승선에 싸늘한 반응은 여전…“징계라도 줘야 하지 않나” | 최신게시물 | |
| 1114905 | 클린스만호 무려 11명 제외…'K리그 뛰어다닌' 황선홍, 대표팀 확 바꿨다 | 최신게시물 | |
| 1114904 | "이강인 안 뽑으면 문제 해결되나?" 황선홍 반문, 정면 돌파 선언 | 최신게시물 | |
| 1114903 | 김민재, '하극상 논란' 드디어 입 열었다.."운동장 태도 중요" | 최신게시물 | |
| 1114902 | 김민재 밀어내고 기 살았나? 토트넘 저격…"난 해외에서 인정받아" | 최신게시물 |
유머구락부